• 제작년도 : 2016년 | 고화질
  • 지원사항 :
필로시네마, 영화와 철학의 만남
철학의 언어로 영화를 재상영하다! 영화가 보여주는 일상의 사건을 순간포착한 철학의 포토 앨범! 인문학자 정여울과 함께 영화-새로고침!

"바로 저거야! 저게 내가 처한 상황이야!"

영화를 보며 우리가 이렇게 외치는 것은,

영화가 일상의 라이프스토리를 충실하게 재현하는 매체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마음에 감
흥을 일으키는 영화 속 장면들에 대해

철학자들은 어떤 이야기를 건넬 수 있을까?


본 강좌는 영화를 통해 철학을 말하고, 철학의 언어로 영화를 느끼는 하이브리드 인문학 강의이다.

영화의 눈과 귀를 빌려 철학의 입술이 속삭이는 언어를 채취하다!

인문학자 정여울이 주선하는 철학과 영화의 기묘한 만남!

이 흥미진진한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영화로 철학하기, 그 즐거움 (1)
  • 44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영화로 철학하기, 그 즐거움 (2)
  • 45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정여울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봄 <문학동네>에 「암흑의 핵심을 포복하는 시시포스의 암소―방현석론」을 발표하며 평론가로 데뷔한 이후, 「공간」, 「씨네21」, 「GQ」, 「출판저널」, 「드라마티크」 등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글을 기고해 왔다. 2013년 '전희숙 문학상'을 수상했다. 라디오 프로그램 '시사플러스' '문화야 놀자' 등에 게스트로 출연 하였으며, 국악방송에서 <정여울의 책이 좋은 밤>을 진행하였다. 강의와 글쓰기를 통해 영화로 철학하는 즐거움, 문화를 읽는 키워드 등을 소개했고, 요즘은 철학, 문학, 심리학을 넘나들며 삶을 성찰하는 글들을 발표하고 있다. 
- 저서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민음사, 2017)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arte, 2017)
『공부할 권리』(민음사, 2016)
『나만 알고 싶은 유럽 TOP10』(홍익출판사, 2014)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홍익출판사, 2014)
『밀란 쿤데라 읽기』(공저, 민음사, 2013)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21세기북스, 2013)
『소통』(홍익출판사, 2011)
『시네필 다이어리(철학자와 영화의 만남) 1, 2』(자음과모음, 2010)
『내 서재에 꽂은 작은 안테나』(문학동네, 2008)
『모바일 오디세이』(라이온북스, 2008)
『아가씨 대중문화의 숲에서 희망을 보다』(강, 2006)
- 역서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토비 리틀 저, 코리아닷컴, 2014)
『제국 그 사이의 한국 1895~1919』(앙드레 슈미드 저, 휴머니스트, 2007)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영화로 철학하기 문*호
시네필 다이어리의 소개판이네요.
이 강의를 듣고 난 후 철학에 더 관심가지게 되고 공부하고 싶어 졌습니다. 본 아이덴티티-푸코, 굿윌헌팅-수전손탁, 쇼생크탈출-니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캠벨 ... 책에는 훨씬 더 많은 커플링이... 책을 읽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아트걸에 소개받고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제가 더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싶게 만든 철학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 정체성...
나, 타인의 유통되는 고통...
나, 그들과 구별 짓기....
사유하는 이성과 야생의 상상력, 다름....



2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서*숙
1 철학으로 뭐든지!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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