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05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현대 소설의 이해
: 박완서, 박범신, 김훈…분석
박완서, 박범신, 윤대녕, 김훈, 천운영 등 현대 한국 문학을 이끄는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세심하게 분석하는 본격 소설론 시간. 구체적인 작품을 통해 소설 속 주인공의 심리 변화, 시점, 문체의 특징과 효과, 묘사력, 갈등 구조, 구성 등을 면밀히 살펴봄으로써 소설 작법의 풍부한 사례를 익힌다. <<본강좌는 2010년 이전 제작된 강좌로 화질 및 음질 상태가 좋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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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00원
    • 총  11강  |  16교시  |   7시간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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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록 제공  
    • 6개월
  • 강사 : 김양호

이 강의는 박완서, 박범신, 윤대녕, 김훈, 천운영
현대 한국 문학을 이끄는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세심하게 분석하는
본격 소설론 시간이다.
구체적인 작품을 통해 소설 속 주인공의 심리 변화, 시점,
문체의 특징과 효과, 묘사력, 갈등 구조, 구성 등을
면밀히 살펴봄으로써 소설 작법의 풍부한 사례를 직접 익힐 수 있다.
소설 읽기를 좋아하는 독자
소설을 쓰고자 하는 작가 지망생 모두에게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다.  

작품을 잘 쓰려면 먼저 작품을 잘 감상하는 안목을 길러야   


 “좋은 글을 쓰려면 어떻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한결같다. “삼다(三多)”, 즉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라!” 이 세 가지를 열심히 하지 않고서 좋은 글을 쓰기란 천재가 아니고서야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 이 강의는 많이 읽는 것뿐 아니라 ‘잘 읽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강의다. 한 작품 안에 숨은 구조, 작가의 의도, 다양한 소설 작법을 치밀하게 살펴봄으로써 소설 읽기의 재미를 더욱 증폭시킨다.    



 한국 문학을 이끄는 주요 작가들의 작품 세밀 분석    


박완서, 박범신, 송기원, 윤대녕, 김훈, 천운영… 이름만 들어도 ‘억’ 소리가 나오는 한국 현대 문학의 선두주자들. <현대소설의 이해: 박완서, 박범신, 김훈…분석>은 이들의 단편소설 중 대표작을 하나씩 선별하여 이리저리 세밀하게 뜯어보는 시간이다. 재미있는 점은 분석 뿐 아니라 ‘상상’도 함께 이루어진다는 점. 즉, 작가가 A라고 쓴 것에 대해 ‘이 부분을 만약 B로 했으면 어땠을까?’, ‘C로 한다면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좋을까?’ 하고 고민해보는 것이다. 이게 바로 또 하나의 ‘창조’ 작업은 아닐까?      



김양호 교수의 열정적인 강의··· 푹 빠져봅시다~  


‘저러다 마이크가 터지는 건 아닐까?’ 강의가 시작된 후 점차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면, 마이크가 터져버리지는 않나, 엉뚱한 상상을 할 만큼 김양호 교수의 강의는 열정적이고 폭발적이다. 거기에 한 편의 소설 속에 숨은 묘(妙)를 찾기 위한 흥미진진한 여정이 긴장감을 자아내니, 강의를 듣는 내내 심장 박동수가 빨라짐을 느끼게 된다.
김양호 교수의 <현대소설의 이해: 박완서, 박범신, 김훈…분석>은 소설 읽기를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보다 큰 독서의 즐거움을, 소설을 쓰고자 하는 작가 지망생에게는 소설 작법의 좋은 예증을 선사할 것이다.  

제2강 박범신 「바이칼 그 높고 깊은」Ⅱ 중에서
제6강 김훈 「화장」 중에서
- 참고문헌
◈ 각 강의가 다루는 단편소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바이칼 그 높고 깊은」분석 1
  • 33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바이칼 그 높고 깊은」분석
    - 픽션과 논픽션
  • 1교시 - 「바이칼 그 높고 깊은」분석 2
  • 23분
  • 2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바이칼 그 높고 깊은」분석 3
  • 23분
  • 3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바이칼 그 높고 깊은」세밀 분석
    - 인물의 삶(스토리)을 소설구성(플롯)으로
    - 제목은 주제와 연결되어야
  • 1교시 -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분석
  • 36분
  • 3강 1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세밀 분석
    - 모노 드라마적 심리 묘사
    - 소설에 시대적 상황 매끄럽게 담아내기
  • 1교시 - 「늙은 창녀의 노래」분석 1
  • 25분
  • 4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늙은 창녀의 노래」분석 2
  • 27분
  • 5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늙은 창녀의 노래」세밀 분석
    - 생생하고 감각적인 묘사의 힘
    - 휴머니즘
  • 1교시 - 「명랑」분석 1
  • 21분
  • 5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명랑」분석 2
  • 24분
  • 6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명랑」세밀 분석
    - 집요한 후각적 묘사-현장성 획득
    - 흰 색 이미지의 원형 상징
  • 1교시 - 「화장」분석 1
  • 22분
  • 6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화장」분석 2
  • 24분
  • 7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화장」세밀 분석
    - 지배적 대립 구도
    - 치밀한 묘사와 리얼리즘
  • 1교시 - 「정육점 여자」분석
  • 42분
  • 7강 1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정육점 여자」세밀 분석
    - 그림을 그리는 듯한 사실적 묘사
    - 시대와 내면적 상처를 통한 자기 성찰
  • 1교시 - 「술꾼」분석
  • 39분
  • 8강 1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술꾼」세밀 분석
    - 뛰어난 인물 묘사
    - 사투리를 이용한 향토적 문장
    - 휴머니즘과 리얼리즘
  • 1교시 - 「살모사」분석
  • 32분
  • 9강 1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살모사」세밀 분석
    - 시적인 표현력과 묘사력
    - 모성의 숙명성
    - 자연주의적 리얼리즘
  • 1교시 - 「혜자의 눈꽃」분석
  • 31분
  • 10강 1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혜자의 눈꽃」세밀 분석
    - 탁월한 배경 묘사
    - 낭만적 사실주의
  • 1교시 - 『장마』분석 1
  • 21분
  • 1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장마』분석 2
  • 19분
  • 12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장마」세밀 분석
    - 사실주의 소설
    - 작품 속 민간 신앙적 성격
    - 화해의 과정을 통한 분단 현실의 극복
김양호 (숭의여대 교수, 소설가)
단국대학교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문과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1976년 성인교육회 주최 단편소설 공모에 「동행인」이, 197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점박이 갈매기」가 당선되었으며, 1985년 MBC 전쟁문학상 공모에 장편소설 <일부변경선>이 가작을 수상하였다. 현재 숭의여자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저서
『살인자의 쇼핑목록』(공저, 작가, 2011)
『호랑이 눈썹』(화남출판사, 2009)
『내 어릴때 꿈은 거지였다』(사계절출판사, 2006)
『바다로 가는 길』(월간문학사, 2005)
『베트남, 베트남』(작가, 2005)
『까마귀의 섬』(작가, 2002)
『사랑이여 영원히』(Edu Books, 2000)
『북극성으로 가는 문』(실천문학사, 1996)
『한국현대소설과 비평의 만남』(한불문화출판, 1993)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가려운 곳이 시원해졌다. 정*모
신춘문예준비만 6년.. 포기할까 싶다가도
늦가을이면 또 가슴이 설렌다.
그렇게 듣게된 강좌
정말 최고다!
1강만 듣고 바로 김양호 강사의 책부터 검색했다.
내 어릴 때 꿈은 거지였다와 호랑이 눈썹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중이다.
어떤 작문서에도 나와있지 않았던 날카로운 질문과 답이 이 강좌 안에 다 들어 있다.
우수 씌여지지않은 것을 읽어 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강좌 김*한
현대소설을 읽을 때 중요한 것은 작자의 씌여지지 않은 것을 읽어내는 능력 같습니다. 하지만 작자를 모르고서는 씌여지지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해내기란 무척 어려움 일이기에 본강좌를 통해 그 심층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었던 시간이된것 같습니다.
우수 눈을 뜨다 박*자
소설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머리속에 그릴 수 있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 사실은 김훈의<화장>이라는 작품을 인상깊게 읽었기 때문에 그 작품에 대한 궁금증이 이 강의를 듣게 했습니다. 그런데 기대보다 많은 것을 얻었네요. 정물화를 그리려는 아마추어 화가가 자신의 눈 앞에 놓인 사물들을 보며 구도를 어떻게 잡고 어떤 사물을 얼마나 강조하고 거리를 어떻게 조종해야 할지를 고민하다가 갑자기 눈 앞이 확 밝아지면서 정물의 구도가 잡히는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강의의 절반을 다 듣지 않았는데도 많은 것을 얻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 아쉬운 것은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말을 알아듣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마이크와 입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 현상이 생긴 게 아닌가 싶습니다.
소설을 읽으면서 흥미 이외에 분석을 겸할 수 있는 눈을 뜨게 해준 강의 참 유익했고요, 다른 문학 강의도 차례로 더 들을 참입니다.
3 평이한 '이해' 정*훈
2 소설이 재미있네요 최*송
1 조금씩 알 것 같다. 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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