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니체에게 묻고 싶은 몇 가지
#철학과 처음 만나는 이들에게 철학 마을을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사고방식을 상큼하고 귀엽게 하지만 너무 가볍지는 않게 소개하고자 한다. 철학을 즐겁게 입문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문을 열고 들어오시라.
    • 수강료
    • 강좌구성
    • 적립금
    • 강좌교재
    • 수강기간
    • 9,000원
    • 총  1강  |  4교시  |   2시간 32분
    • 적립5% : 최대450 원   
    • 강의록 제공  
    • 6개월
  • 강사 : 양운덕
  •   
  • 출처 : 철학의 문을 여는 열 가지 주제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도덕 바깥에서 본 진리와 거짓 - 진리를 만드는 인간 Ⅰ
  • 33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도덕 바깥에서 본 진리와 거짓 - 진리를 만드는 인간 Ⅱ
  • 36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선/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Ⅰ
  • 42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선/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Ⅱ
  • 41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진리 없이 사고하기
    -진리의 보편타당성
    -니체: 신은 죽었다
    -주인도덕과 노예도덕
    -언어에 따라 달라지는 사고
    -진리 자체를 의심한 니체
    -플라톤에 대적할 만한 철학자, 니체
    -선악 구도 없이 진리와 거짓을 구별하는 게 가능한가?
    -진리 충동
    -힘-의지
    -은유
    -자극-이미지-음성-글
    -「개념」들의 체계
    -본질보다는 현상에 집중한 니체
    -이성적 인간과 충동적 인간
양운덕 (철학자)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철학과 대학원에서 헤겔 연구(「헤겔 철학에 나타난 개체와 공동체의 변증법」)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구 근·현대 사회철학에서 전개된 개인과 공동체의 상관성이라는 주제를 탐구하면서, 최근에는 질서와 무질서의 상관성에 주목하는 복잡성의 패러다임(모랭), 헤르메스적 인식론(세르), 자율과 창조성의 원천인 ‘상상적인 것’(카스토리아디스) 등을 공부하고 있다.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철학과 문학의 고전들을 폭넓고 깊이 있게 소화하기 위한 모임과 강의를 하고 있다.
- 저서
『살림지식총서 사상의 흐름 세트 - 전5권』(공저, 살림, 2014)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휴머니스트, 2012)
『문학과 철학의 향연』(문학과지성사, 2011)
『변증법적 모순』(중원문화, 2009)
『보르헤스의 지팡이(소설 쓰는 철학자 보르헤스 다시 읽기』(민음사, 2008)
『미셸푸코(살림지식총서 26)』(살림, 2003)
『라쁠라스의 악마는 무엇을 몰랐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비트겐슈타인은 왜 말놀이판에 나섰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창작과비평사, 2001)
『아킬레스는 왜 거북을 이길 수 없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 역서
『모순의 변증법』(G. 슈틸러 저, 중원문화,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