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고대 근동 이야기 Ⅰ - 메소포타미아 신화
머나먼, 서아시아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사이에 자리 잡은 옥토(沃土) 메소포타미아. 그곳에 뿌리박은 수메르인들의 삶과 역사, 그리고 문명과 종교의 근원이 된 신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수강료 : 39,000원 (적립5% : 최대1,950 원)
강사 : 윤성덕
구성 : 총 4강
교재 : 강의록 제공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제작년도 : 2016년 ( 고화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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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인터넷 세상을 여행하며 동영상을 보고
글을 읽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지만, 옛날 옛적 아시아
대륙 반대편에 살던 사람들은 신화를 말하고 들었다.

과학이 발달하지 않아 이 세상에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훨씬 많던 그 시절, 인류 문명을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메소포타미아 사람들
이 살아가며
고민하고 갈등했던 질문들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다.

오천 년 전 세상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메소포타미아 창조 신화

이 세상과 인간의 문명이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 인류 문명의 새벽을 살던 수메르 사람들이 생각하던 한 처음, 그리고 본격적인 국가 체제를 건설하던 바벨 사람들이 생각하던 시원의 세계를 살펴보고 창조 신화라는 문학작품이 무슨 메시지를 전해주려고 하는지 이야기한다.


메소포타미아 여신들과 사랑

신들의 세계에도 막강한 남신들이 주인공인 것은 인간의 세계와 다름이 없었다
. 그러나 여신들 중에서도 범접할 수 없는 권위를 인정받았던 신들이 있었고, 이들은 자애로운 어머니이자 용감한 전사이며 사랑스러운 애인이었다. 여신들이 주인공이 되는 신화들을 살펴본다.

 

메소포타미아의 영웅들

어떤 강한 상대나 괴수를 만나도 지지 않고 어떤 두려운 임무를 맡아도 뒤로 물러서지 않는 고대 서아시아의 영웅들을 만나본다
. 그리고 이런 영웅들이 상징하는 종교적 사회적 가치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메소포타미아의 현인들

고대 서아시아 사람들이 생각하는 세계는 신들이 지배하는 공간이었지만 그 세계 안에서 최선을 다해 인간의 운명을 개척해 나아가려던 또 다른 영웅들이 있다. 신적인 지혜를 깨달아 새로운 세상을 여는 현인들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제1강 메소포타미아 창조 신화 중에서
조철수 지음, 『수메르 신화: 인류의 역사시대를 시작한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의 이야기』, 서울: 서해문집, 2003.
제임스 프리처드 지음, 『고대 근동 문학 선집』, 서울 : CLC,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