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미학의 이해
셸링, 헤겔, 쇼펜하우어, 마르크스
바움가르텐에서 마르크스에 이르는 시대는 서양철학의역사상 미학과 예술철학에 대해 가장 생산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던 시대로서,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모든 미학적 논의의 기초를 마련한 시대였다. 그런 까닭에 근대 미학은 미학에 입문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통과해야 할 대문이다. (문예아카데미 2005 봄 강좌) <<본강좌는 2010년 이전 제작된 강좌로 화질 및 음질 상태가 좋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수강료 : 29,000원 (적립5% : 최대1,450 원)
강사 : 김상봉
구성 : 총 8강
교재 : 강의록 제공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레벨 : 중급
총 14명 참여
 
윤*호 님
김*기 님
조*연 님

탈근대 맑스주의 정치학 조정환 | 29,000원

감각론으로서의 미학 진중권 | 33,150원 15%11

진중권 미학 완전 정복 패키지 | 131,300원

바움가르텐에서 마르크스에 이르는 시대는
서양 철학의 역사에서 미학과 예술철학에 대해
가장 생산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던 시대로서,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모든 미학적 논의의 기초를 마련한 시대였다.
그런 까닭에 근대 미학은
미학에 입문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반드시 통과해야 할 대문이다.
이 강의는 특히 교사를 위해 기획되었으나
미학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강의실 문은 열려 있다.

(문예아카데미 2005 봄 강좌)

미학이란 무엇인가?  


미학이라는 말을 오늘날과 같은 의미로 처음 사용한 사람은 바움가르텐이다. 그는 그때까지 이성에 비해 폄하되고 있던 감성에 독자적 의의를 부여하였다. 고전 미학은 어디까지나 미의 본질을 묻는 형이상학이어서 플라톤처럼 영원하고 초감각적인 미를 추구하였다. 이에 반해 근대 미학은 감성적 인식에 의해 포착된 현상으로서의 미를 대상으로 한다. 이 강의는 바로 이 근대 미학의 영역을 다룬다.     


만나기 어려웠던 셀링, 쇼펜하우어의 강의 !    


플라톤, 칸트, 헤겔에 대해서는 공부할 기회가 많았다. 워낙 철학사의 중요한 거목들이기에 그들을 읽지 않고서는 철학사의 흐름을 매끄럽게 파악할 수 없는 것. 이 강의에서도 역시 그들은 빠지지 않고 다루어진다. 뿐만 아니라 독일의 철학자 셸링과 쇼펜하우어도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우리의 인상에 남아 있는 ‘관념론자’, ‘염세론자’ 따위의 이름표는 막연하고 추상적인 것일 뿐. 이 강의에서는 보다 자세하고 치밀한 방식으로 그들의 이론을 특히 예술 철학 부분에 초점을 맞춰 살펴본다.


미학 세계에 입문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통과해야 할 관문, 근대 미학!
김상봉 교수의 강의 <근대미학의 이해: 셸링, 헤겔, 쇼펜하우어, 마르크스>가 하나의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제1강 셸링과 예술철학 I 중에서
◈ 김상봉 『나르시스의 꿈: 서양정신의 극복을 위한 연습』, 한길사,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