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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읽기
- 시대를 앞서가는 자들의 비밀
'디자인'이란 과연 무엇인가? 잘 디자인된 사물은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당대 최고의 명작 디자인을 분석, 이해하면서 디자인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수강료 : 49,000원 (적립5% : 최대2,450 원)
강사 : 최경원
구성 : 총 8강 | 32교시 | 13시간01분
교재 : 강의록 제공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제작년도 : 2011년 | 고화질
 
 
강*연 님
이*하 님
박*희 님

과연 우리에게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잘 디자인된 사물은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디자이너 최경원은 디자인을 두고 '상상을 현실화시키는 마지막 조건'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여기서 오늘날 만들어진 모든 것의 '경쟁'이 시작되며, 이를 간파하는 '안목'이 현대인의 경쟁력을 좌우한다.
이 수업에서는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당대 최고의 명작 디자인을 분석, 이해하면서 디자인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이 과정을 통해 '지식'과 '안목'을 동시에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이다.

디자인하지 않으려면 차라리 사퇴하라(Design or Resign)

오늘날 디자인은 제품, 건축, 패션, 그래픽, 일러스트 등 다방면에 걸쳐 현대인의 생활 속에 너무도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과거 영국의 대처(Margaret Hilda Thatcher) 수상이 침체기에 빠진 경제를 호전시키기 위해 ‘디자인이 아니면 사직하라(Design or resign)’고 했을 만큼, 유럽 전역은 일찍부터 정부 주도의 체계적인 디자인 정책을 통해, 디자인을 국가 경쟁력의 수단으로 발전시켜 왔다.

디자인의 의미는 단순히 실용적인 목적을 가진 ‘스타일링’에 국한되지 않는다. 그것은 오늘날 공공디자인과 도시 재생 프로그램 등 환경을 고려한 생태학적 접근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창조하는 건설적인 영역으로의 의미가 커져 왔고, ‘예쁘고 쓰기 좋은 사물’이 아니라 대중의 삶에 의미를 던져 주고 전망을 가져다 주는 문화적인 산물이다.

Attribution: Wladyslaw at de.wikipedia.org

르 코르뷔지에가 1950부터 1954년까지 프랑스 보주 지역에 제작한 롱샹 성당


Attribution: roryrory at flickr.com

롱샹 성당의 내부 풍경

21세기 필수 지식

디자인에 대한 감각은 어느새 현대인이 가져야 할 필수 요건이 되었다. 그것은 사물이 사람과 만나는 가장 즉각적인 통로이며, 현대예술이 대중에게 영향을 끼치는 방법이기도 하다. 미시적으로는 메모의 기술, 책상을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노하우와 같은 생활 역량 그 자체이며, 거시적으로는 이 세상의 변화를 반영하는 문화현상이다.

디자이너 최경원은 바로 이것이 21세기 대중의 경쟁력의 중심있다고 말한다. 그는 이미 『디자인 읽는
CEO』라는 저서를 통해 이 시대의 교양이자 경쟁력으로 디자인을 다룬 바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디자인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노력을 지속해 왔다.

이 강좌는 현대의 가장 중요한 시각적 산물인 디자인을 고찰한다. 건축, 패션, 오디오, 자동차, 가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이너들이 만들어낸 창조물을 감상하며 디자인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익히는 것은 물론, 디자인의 기능성과 예술성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것이다. 다양한 사례를 감상, 분석하며 사물을 보는 눈을 높이는 것은 기본이고 덤으로 현대 디자인의 흐름을 전반적으로 파악하는 안목까지 갖출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교양의 폭을 넓히고 더 세련된 사유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것이다.

제3강 뱅 앤 올룹슨의 오디오와 기능주의 디자인 중에서
제5강 잉고 마우러의 포르카 미제리아(Porc Miseria!)와 디자인에 있어서 예술성 중에서
제7강 후카사와 나오토의 CD플레이어와 일본의 미학 중에서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1강 르 코르뷔지에의 롱샹성당과 현대 건축 100분
교안다운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 세계
1교시 -   현대건축의 출현과 르 코르뷔지에의 활약 I 22분 1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현대건축의 출현과 르 코르뷔지에의 활약 II 23분 1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르 코르뷔지에 롱샹성당과 국제양식 건축의 한계 I 23분 1강 3교시 강의보기
4교시 -   르 코르뷔지에 롱샹성당과 국제양식 건축의 한계 II 32분 1강 4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서양 고전 건축의 문제
- 현대 건축의 탄생
- 현대 건축의 전형과 선구자들
- 미스 반 데어 로에와 독일 건축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와 일본
- 르 코르뷔지에와 프랑스
- 2차 대전 후의 건축계의 변화
- 르 코르 뷔지에의 행보
- 시대를 넘어선 건축
- 안도 타다오와 동아시아 건축
2강 샤넬의 재킷과 여성해방 92분
교안다운
현대식 패션의 시작 - 샤넬
3강 뱅 앤 올룹슨의 오디오와 기능주의 디자인 86분
교안다운
뱅 앤 올룹슨의 기능주의 미니멀리즘
4강 필립 스탁의 쥬시 살리프와 탈기능주의 디자인 106분
교안다운
독일 바우하우스의 실용적 디자인
5강 잉고 마우러의 포르카 미제리아(Porc Miseria!)와 디자인에 있어서 예술성 99분
교안다운
디자인의 예술성
6강 알렉산드르 맨디니의 안나G와 전통 89분
교안다운
80년대 이탈리아 디자인의 경향
7강 후카사와 나오토의 CD플레이어와 일본의 미학 107분
교안다운
일본의 전통적 미학과 현대 일본 디자인
8강 21세기 디자인 추세 102분
교안다운
21세기에서 디자인이란
최경원 (산업디자이너, 성균관대 겸임교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산업미술학과와 동 대학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서울대•연세대•이화여대•성균관대•국민대•건국대 등에서 디자인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네이버 <네이버 캐스트> '매일의 디자인' 연재를 비롯, 여러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디자인을 소개해 왔다. 다양한 영역의 디자인 책을 펴내고 있는 작가인 그는, '한국조형의 아름다움을 현대에 디자인화하는 작업'을 구체화시켜가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기아자동차와 <디자인과 철학, 디자인에서 한국조형의 적용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 디자인 연구소 소장이자,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이다.
- 저서
『우리가 알고있는 한국문화 버리기』(현디자인 연구소, 2013)
『알렉산드로 멘디니』(미니멈, 2013)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길벗, 2012)
『디자이너 열전』(공저, 현실문화, 2011)
『생활의 디자인』(공저, 현실문화, 2011)
『Oh My Style - 내 몸과 내 옷으로 만드는 스타일』(미니멈, 2010)
『디자인 읽는 CEO-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마지막 조건』(21세기 북스, 2010)
『르 코르뷔지에 VS 안도 타다오』(숨비소리, 2007)
『붉은색의 베르사체 회색의 아르마니』(길벗, 2007)
『Worldwide Great Designer 10 - 20세기 위대한 디자이너 10인의 삶과 열정』(길벗, 2006)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리뷰> 르 코르뷔지에의 롱샹성당과 현대건축 박환희
우수 칼 라거펠트, 르 코르뷔지에, 롱샹성당 강*연
요즘 내가 좋아하는 글귀는 '배운만큼 보인다'이다. 그냥 스치듯 지나가는 순간 하나하나가 나에겐 공부인 셈이다. 작년 2학기 때 내가 제일 좋아하던 강의는 전공 수업이 아닌 미술 강의였다. 할머니에게 이야기 듣는 느낌으로 들을 수 있었던 그 수업에 대한 그리움이 컸다. 그래서 나에게 주는 선물. 바로 아트앤스터디 인문숲 강좌였다. 그것도 바로, 최경원 교수님의 <시대를 읽는 디자인 : 디자인 읽기>였다.


디자인은 어떤 사람이 보느냐에 따라 다르다.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선생님께서는 디자인에 대해 논의를 해보자고 하셨다. 디자인? 그저 나에겐 어떤 제품을 가지고 싶은 욕망을 충족시키는 도구이다. 요즘 아이폰에 그렇게 끌리는 나니깐. 선생님께서는 디자인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정의가 달라진다고 하셨다. '디자인은 돈이다'라고 생각을 하면, 디자인은 그저 돈이다. 실제로 애플 시리즈들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쉬운 디자인 때문에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디자인은 기업의 수익을 낼 수 있는 큰 사업성 도구이다. 하지만, 디자인을 돈으로만 접근하는 것은 매우 근시한적인 태도다. 돈으로만 디자인을 여길 경우, 디자인은 수단화 될 수 밖에 없고, 가치를 담을 수 없다. 우리나라는 디자인을 사업의 대상, 즉 상업적인 접근으로만 여기는 경향이 큰 것 같다. 서울시는 서울시를 디자인수도로 공표하고 서울디자인올림픽 등 다양한 디자인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공간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공공예술품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고, 디자인 공모전이 고객을 공략하는 마케팅의 최고인양 획일화되어 나오고 있는 걸 보고 있자면 '디자인은 돈이다'라는 정의보다 한 차원 더 높은 접근이 아직 이뤄지지는 않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


디자인 속에는 가치와 철학이 담겨 있어야 한다.

최경원 선생님께서는 디자이너가 다 똑같은 디자이너가 아니다라고 하셨다. 일반 회사 디자이너(in-house designer)의 디자인을 보고는 누가 만들었는가 사람들은 궁금해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이들은 '제품을 위한 디자인'을 하는 셈이다. 반면, 우리가 명품이라고 부르는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누군지 안다. 바로 칼 라거펠트다. 그가 제작하는 옷은 단순한 옷이 아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자, 추구하는 지향점을 담고 있다. 명품이 비싸고, 사회적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기에, 색안경을 끼고 보기에 쉽지만, 조금 다른 각도에서 보면 패션이라는 하나의 예술을 창조하고 있다.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트>

디자인은 쓰임새가 있어야 한다.

디자인은 삶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의, 식, 주 생활 어디 하나에도 빠짐없이 밀접한 연관을 띠고 있다. 디자인은 의식주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 수 있는 한 부분이다. 강의에서 눈 여겨 보고자 했던 부분은 바로 '주'와 관련된 디자인, 바로 건축, 그것도 서양의 건축 양식이다.

난 유럽을 가본 적이 없지만, 유럽을 다녀온 친구들은 하나같이 감탄을 한다. 획일적인 한국의 아파트만 봤던 사람들이 다채로운 건축 양색에 매료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가 획일적이라고 느끼는 이 양식도 한 때는 굉장히 혁명적인 건물이었다.


국제양식, 가치와 철학이 있었다.

우리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네모 모형의 높은 건물은 1차 대전과 2차 대전 사이에 나타났다. 이 현대 건축 양식은 네모난 바닥에 철근을 박아 쌓아 올려 건물을 만드는 양식이다. 다른 양식보다 장식이 없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훨씬 빨리 지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그 당시 독일에서는 전쟁으로 초토화된 이 시기에 이 건물 양식은 구세주와 다름없었다. 또 이 현대 건축 양식은 2차대전 이후에는 빠르게 발전하는 미국에서 러브콜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장식 없이 높게 세울 수 있는 이 건물 양식은 미국의 성장을 상징이 되었고, 성장과 함께 이 양식은 국제 양식이라는 칭호로 불릴 권위를 갖게 되었다.



시대를 앞서간 자, 르 코르 뷔지에

이 현대 건축 양식을 축을 쌓은 3명의 거장이 있다. 바로 프랭크 로이트 라이트, 미스 반데로에, 르 코르 뷔지에다. 이 중 르 코르 뷔지에는 처음에는 이 양식을 이어 받았지만, 그는 나중에 다른 행보를 걷는다. 국제 양식은 한 때, 많은 사람들에게 빨리 많은 건물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혁명적인 건물이기도 했지만, 나중에는 획일화되고, 디자인 없는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으로만 남을 뿐이었다. 이러한 한계를 느낀 르 코르 뷔지에는 파격적인 건물을 선보인다. 바로 롱샹 성당이다. 선생님께서 보여주시는 사진을 봤는데, 건물이 마치 외계생물체 같았다.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성당이라는 종교적 건물인데 너무 우스꽝 스럽게 생긴건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르 코르 뷔지에가 영원히 기억해야 할 건축가인지 알 것 같았다.


영혼을 울리는 롱샹 성당

그 이유는 공간에 있었다. 성당 안을 들어가면 점입가경이다. 조그마한 네모 구멍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이 신자들을 축복한다. 그렇기에 사진으로만 접했는데도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나는 천주교인이 아니지만, 저런 공간에 있을 수 있다면 내가 쌓아왔던 죄를 씻을 수 있도록 모든 지 다 털어놓고 싶을 것 같다. 르 코르 뷔지에는 우리에게 반문한다. 집은 우리에게 왜 있는가? 살기 위해서라면 집의 겉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가 사는 공간이 더 중요하다고 그는 롱샹 성당을 통해 말한다. 디자인 없는 디자인에 급급해 하면서 발전하던 국제 양식 건축물에 그는 이렇게 자신의 소리를 냈던 것이다.


르 코르 뷔지에를 통해 나, 그리고 우리를 뒤돌아 보다.

사실 르 코르 뷔지에 대해 거짓말 하나도 안 하고, 하나도 아는 게 없었다. 같이 강좌를 듣는 분께서 르 코르 뷔지에 정도는 알지 않냐고 하셨지만, 정말 무식하게도 아는 게 없었다. 하지만, 내가 몰랐던 만큼 감동의 무게는 더욱 컸다. 이번을 계기로 내가 살아가는 공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우리'라는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나 그리고 우리를 배려하고 생각한 공간일 것이다.

나라도 마찬가지다. 서울은 디자인 수도를 제창하며 창조적인 도시를 꿈꾸지만, 창조 속에는 반드시 공감이 필요하다. 지금은 자본이 중요한 순간이 아니다. 그보다 우리가 함께 우리의 디자인에 대해서 , 우리의 공간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의 얼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는 것이 더욱 시급하다. 또한 우리가 그만큼 우리에 대해 알려고 하는 자세가 더욱 필요하지 않을까?
우수 방향성 제시와 현대 디자인 흐름 파악 이*하
제목을 적어야 해서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강의 내내 너무 좋았습니다.
강사님께서도 중간중간 말씀하셨듯이

저도 디자인의 한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지만,
제 전공이외의 다른 분야의 디자인은 거의 전무 합니다.
저희 나라 현실은 교육부터 현장까지
딱딱 구분이 되어서 더 그런듯 합니다.

그런데 전반적인 현대 디자인의 흐름을 알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고
우리 세대는 이런 구분이 아니라 디자이너 하나가
하나의 세계를 제시할 수 있는 ..그런 디자인 철학이 꼭 필요하겠다 생각되네요.

입문 말로 좀더 심화 되거나
디테일한
최경원 선생님의 다른 강의도 기다립니다.
너무 너무 좋았어요!!!
우수 나에게 주는 선물. 바로 아트앤스터디 강좌 박*희
재밌는 디자인 세계를 알 수 있어서 금요일마다 인천에서 홍대 인문숲까지 부랴부랴 간다만, 강의록을 받자마자 난 나의 무지함에 또 좌절을 맛보았다. 음악, 철학, 미술, 예술 우리의 삶을 이루고 있는 많은 부분이 나는 내가 반드시 살아가기 위해서 알아야 할 교양이라고 생각하고 많이 알려고 노력하지만, '뱅 앤 올룹슨'이라는 어려운 이 말은 진짜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았다. 그래서 난 이게 디자이너 이름인가, 건물 이름인가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수업에 임한다.

요즘 내가 좋아하는 글귀는 '배운만큼 보인다'이다. 그냥 스치듯 지나가는 순간 하나하나가 나에겐 공부인 셈이다. 작년 2학기 때 내가 제일 좋아하던 강의는 전공 수업이 아닌 미술 강의였다. 할머니에게 이야기 듣는 느낌으로 들을 수 있었던 그 수업에 대한 그리움이 컸다. 그래서 나에게 주는 선물. 바로 아트앤스터디 인문숲 바로, 최경원 교수님의 <시대를 읽는 디자인 : 디자인 읽기>이다.
19 기능을 뛰어 넘는 예술로서의 디자인 이*정
18 디자인은 예술이다. 인*옥
17 디자인은 예술이다. 인*옥
16 뱅 앤 올룹슨(BANG & OLUFSEN) 김*정
15 강의록을 받자마자 난 나의 무지함에 또 좌절을 맛보았다. 전*준
14 샤넬의 재킷과 여성 해방 오*자
13 서양고전 건축의 대한 정리! 정*영
12 19C- 20C 초, 모든 여성을 가두는 건 다름 아닌 옷이었다? 조*혜
11 너무합니다 한*구
10 강의란것은 굉장히 조심스러운건데. *
9 보는 만큼 안다vs아는 만큼 보인다 문*호
8 카메라멘에게 한마디. 심*희
7 잘 듣고 있습니다... 허*자
6 비디자인전공자임을 감안해서인지 강사님께서 친절 강*주
5 인문학적으로 디자인에 접근하기 김*로
4 서양고전 건축의 대한 정리! 리*
3 샤넬의 재킷과 여성 해방 리*
2 칼 라거펠트, 르 코르뷔지에, 롱샹성당 박*희
1 19C- 20C 초, 모든 여성을 가두는 건 다름 아닌 옷이었다? 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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