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 in Life
대화를 나눌 때, 글을 쓸 때, 논쟁할 때, 설득이 필요할 때, 모두가 보는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언제나 필요한 것은 ‘논리’다. 과연 나는 논리라는 도구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 이 강좌는 논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익히고, 논리를 일상생활과 직장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수강료 : 49,000원 (적립5% : 최대2,450 원)
강사 : 이정일
구성 : 총 8강
교재 : 강의록 제공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레벨 : 중급
총 34명 참여
 
최*안 님
박*복 님
솨* 님

대화를 나눌 때, 글을 쓸 때, 논쟁할 때, 설득이 필요할 때, 모두가 보는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언제나 필요한 것은 논리. 과연 나는 논리라는 도구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 이 강좌는 논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익히고, 논증과 논쟁 등에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간다. 이를 통해 논리에 대한 지식을 배울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및 직장에서도 강력하게 작동하는 논리라는 도구를 더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특이한 내용의 책을 쓴 적 있다. 『논쟁에서 이기는 38가지 방법』이라는 묘한 제목의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말싸움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 쇼펜하우어는 그토록 논쟁에서 이기고 싶었던 것일까? 아니면 자신이 경험한 논쟁의 승패에 대해서 분석해보고 싶었던 것일까.

한가지 중요한 점이 있다면 이 책은 ‘논리’와 ‘논쟁’을 구분하고 있다는 것이다. 논리(논증)과 논쟁은 다르다. 아무리 논리적으로 옳은 말을 하더라도 논쟁에서는 질 수도 있고, 반대로 논쟁에서 이기는 사람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기는 것’과 ‘옳은 것’은 구분된다.

현대인에게는 ‘논리력’과 ‘논쟁력’이 모두 요구된다. 빠르고 명민한 판단은 논리라는 도구를 통해 가능하고, 이 시대에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설득’은 논쟁능력의 배양을 통해 실현된다. 논리와 논쟁이 구분되어야 하면서도, 어느 한 쪽만을 다루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는 바르게 판단해야 할 뿐만 아니라 타인과 효율적으로 소통하는 데에도 성공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강의는 논리에 대한 기본지식은 물론 설득을 목적으로 한 논쟁을 함께 다룬다. 총 8주에 걸친 과정에서 우리는 논리의 제반 지식을 얻는 것은 물론, 수사학적인 논쟁의 지식도 아우르게 된다.



제1강 논리적 사고 일반 중에서
제5강 오류 중에서
제7강 논증과 논쟁의 차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