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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 입문
이 강의는 논리학 및 비판적 사고와 관련된 강의로 논리학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기본 틀을 쉬운 교재를 통해 함께 익히면서, 실생활에서 사용될 수 있는 논리의 기초적 도구들을 훈련하고 습득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수강료 : 49,000원 (적립5% : 최대2,450 원)
인문학 첫걸음 : 34,300원 
강사 : 박정하
구성 : 총 10강
교재 : 강의록 제공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레벨 : 중급
총 41명 참여
 
곽재규 님
김시형 님
신재선 님

윤리학입문 박정하 | 49,000원

논리 in Life 이정일 | 49,000원

박정하 철학 세트 패키지 | 141,000원

이 강의는 논리학 및 비판적 사고와 관련된 강의입니다.

논리학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기본 틀을

쉬운 교재를 통해 함께 익히면서,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논리의 기초적 도구들

훈련하고 습득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논리학!!  


인터넷의 발달로 우리는 각자 자신의 매체를 갖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이메일을 쓰고, 블로그에 글을 남기고, 메신저와 실시간 댓글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남기곤 합니다.
타인을 설득할 기회가 수없이 주어지는 1인 매체의 등장으로 가장 중요해진 것이 바로 논리적 글쓰기와 대화입니다.
‘논리적으로 말하고 쓰기’는 자신의 경쟁력, 문화지수와 연결되는 이 시대의 생존 전략이 되었습니다.
‘논리적 사고력’과 ‘생각의 기술’이 부각되는 21세기 디지털 시대 !
여러분은 무엇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나의 논리지수 Upgrade~ 
논리의 기초법칙 20가지를 제대로 마스터하자~  


논리의 르네상스 시대! 이 강좌는 논리학의 주요 개념틀을 쉽게 익히고 활용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대학에서 ‘학문적 글쓰기’라는 전문 분야를 연구하고 계시는 박정하 교수님과 함께 논리학에서 중시하는 주요 개념틀을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인물과 사건의 바탕 위에서 살펴볼 것입니다.
논리의 전체를 꿰뚫는 기초 논리학 여행 !
“논리는 어렵다”는 편견과 오해를 말끔히 해소하고, 논증의 기초법칙 20가지를 제대로 마스터하는 시간 !
여러분, 서두르세요~
 

    논증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연역, 귀납이란 것은 논증방식에서 다루는 차원이다.
연역과 귀납의 차이는 무엇일까? 일반적인 것에서 개별적인 것으로 가면 연역이고, 개별적인 것에서 일반적인 것으로 가면 귀납이라고 생각하는 개념은 완전히 정확한 개념이 아니다. 전제와 결론 사이에 필연적인 관계를 가지면 연역이고 전제와 결론에 개연적, 확률적인 관계를 가지면 귀납이라고 할 수 있다.
소크라테스 죽음은 필연적이다. 이것은 연역이다. 100% 참을 의거한 논증인 것이다.

“지금껏 나의 학생은 학구적이었다. 이번 기수도 그럴 것이다.”
여기서 결론은 아닐 수 있다. 확률적이기 때문에 아닐 수 있다.
“어제 만났던 학생은 참 학구적이었다. 오늘 만날 학생도 그럴 것이다.”
귀납은 확률이 떨어지는 방식을 취하는 방식, 유사를 놓고 말하는 방식이다.
“야구는 인생이다. 인생은 한방이다. 결론은 로또다.” 이럴 수도 있다.

논증은 세 차원으로 나눌 수 있다.
귀납적 정당화는 사실을 들어서 정당화 한다. 연역적 정당화는 다른 주장을 들어서 정당화한다.
“그 음악회는 대성공이다.”라는 주장을 정당화 하려면 다른 주장을 들어야 하는가, 사실을 들어야 하는가? 우선 관객이 많이 와야 한다. 열광해야 한다. 졸도도 해야 한다. 꽃다발이 난무해야한다. 이것들이 참일 때 이 주장은 참이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 확인해야 한다. 확인해서 정당하게 ‘A는 참이다.’, ‘B는 참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이 분필이 무슨 색인가. 흰색이다. 왜 흰색이냐? 우리는 이 질문에서 신경질을 내야한다.
왜냐하면 분필의 색은 경험을 통해 확인한 바이기 때문이다.

- (<논리학 입문> 강의 중에서)

제4강 간접증거 방식과 권위의 오류 중에서
제5강 관찰과 추리에 대해서 중에서
제10강 반복, 예언, 조합 그리고 원인 중에서
* 강의교재
『생각 발전소 (철학자에게 배우는 논리의 모든 것)』옌스 죈트겐 지음, 북로드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