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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학자 3인의 『게이트웨이 미술사』
알타미라 동굴벽화에서 시작해 앤디 워홀에 이르는 연대기적 미술사는 이제 그만! 미술을 바라보는 ‘다른 방식’을 제시하는, 미술을 이해하는 ‘자신만의 방식’을 찾게 하는, 미술사 입문의 유쾌한 전복!
수강료 : 29,000원 (적립5% : 최대1,450 원)
강사 : 이주은 외
구성 : 총 3강 | 12교시 | 4시간12분
교재 : 강의록 없음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제작년도 : 2017년 | 고화질
 
 
권*태 님
김*일 님
무*인 님

본 강좌는 통사적인 서양미술사 강의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미술사를 바라보게 하는 미술 개론서 게이트웨이 미술사를 토대로 진행된 미술 강좌로, 미술사학자 3인이 책의 주요 내용을 압축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미술을 바라보는 다양한 방식을 안내하고, 미술을 이해하는 자신만의 시각을 기르게 하는 본 강좌는, 미술의 세계에 처음 발을 들인 이들에게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서양미술사를 학습할 수 있게 하는 최적의 입문 코스를 제시하고 있다.

미술사로 통하는 새로운 문, 『게이트웨이 미술사』

 

미술이란 그야말로 변화무쌍하고 다양하며 광대한 세계이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도 단편적인 시각으로 미술사를 접하게 된다. 알타미라 동굴벽화에서 이집트 미술, 크레타 미술, 그리스 고전기등으로 이어지는 통사적 접근 방식은 미술을 느끼는 것이 아닌 암기하는 것으로 만들어버린다. 또한 정설처럼 굳은 미술사의 기술 방식은 서구 유럽을 중심으로 다른 문화권의 미술을 대상화시키는 관점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전통적 접근 방식을 거두고 현대적 감각으로 미술을 마주할 수는 없을까? 생각이 일어나고 질문이 생겨나는 새로운 미술 보기는 불가능한 것일까? 지금 여기, 전혀 다른, 새로운 미술사 강의가 펼쳐진다. 통사적 접근 방식은 이제 그만! <미술사학자 3인의 게이트웨이 미술사』>는 미술로 들어가는 다양한 입구를 제시하고, 미술의 요소와 원리, 매체, 역사, 주제 등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보다 입체적인 미술사를 그려내고자 기획된 강좌이다.

 

 

서양미술사를 읽는 세 가지 키워드 _ , 권력, 테크닉

 

본 강의에서는 미술과 몸 그리고 여성, 미술과 권력, 미술의 기본 요소와 테크닉의 발달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서양 미술사의 발전과 전개를 추적한다. 주제가 있고, 관점이 있는 새로운 미술 강의, 과거와 현재가 중첩되는 입체적인 미술사 강의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제1강 강은주 - 미술과 몸, 그리고 젠더 : 몸을 담은 미술, 미술을 담은 몸 중에서
- 참고문헌
-데브라 J. 드위트 외 지음,『게이트웨이 미술사』(조주연 외 옮김, 이봄,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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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1강 강은주 - 미술과 몸, 그리고 젠더 : 몸을 담은 미술, 미술을 담은 몸 101분
『게이트웨이 미술사』 4-9, 4-10장
1교시 -   미술 속의 이상화된 몸 35분 1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몸과 성 이데올로기 (1) : 누드화의 형성과 전개 28분 1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몸과 성 이데올로기 (2) : 몸을 보는 다른 시선의 등장 21분 1강 3교시 강의보기
4교시 -   퍼포먼스 아트와 몸 17분 1강 4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서양 미술사에서 몸은 어떻게 재현되어 왔는가?
-현대 미술은 여성의 몸을 대상화시켜 바라보는 전통적 관점을 어떻게 전복시켰는가?
2강 이연식 - 미술을 미술로 만드는 것 : 좋아 보이는 것들의 오딧세이 74분
『게이트웨이 미술사』 1-1장, 1-3장, 1-4장, 2-2장, 3부
3강 이주은 - 미술과 통치자 : 미술은 어떻게 권력을 드러내는가? 77분
『게이트웨이 미술사』 3-7장, 4-6장
강은주 (미술사가)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사우스 켄싱턴 박물관의 아시아 컬렉션(1851-1899)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서 학예연구원으로 일하며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현대미술에 관한 다양한 글쓰기와 전시 기획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여성과 예술>을 강의하고 있다.

- 저서
『현대미술, 현실을 말하다』(고흐, 2016)
『모나리자도 반한 서양미술관』(거인, 2011)

이연식 (미술사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과정에서 미술이론을 공부했다. 일본의 우키요에浮世繪와 양풍화洋風畵에 대한 논문을 썼다. 학부에서는 그림을 그렸고, 현재 미술책 저술과 번역을 병행하며 미술사를 다각도에서 조명하는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 글쓰기를 주제로 강의도 하고 있다.
- 저서
『응답하지 않는 세상을 만나면, 멜랑콜리』(이봄, 2013)
『아트 파탈』 (휴먼아트, 2011년)
『눈속임 그림』 (아트북스, 2010년)
『유혹하는 그림, 우키요에』 (아트북스, 2009년)
『위작과 도난의 미술사』 (한길아트, 2008년)
『미술영화 거들떠 보고서』 (지안, 2006년)
- 역서
『명화의 거짓말 : 성서 편』(나카노 교코 저, 북폴리오, 2014)
『명화의 거짓말』 (나카노 교코 저, 북폴리오, 2011)
『무서운 그림3』 (나카노 교코 저, 세미콜론, 2010)
『맛있는 그림』 (미야시타 기쿠로 저, 바다출판사, 2009)
『무서운 그림』 (나카노 교코 저, 세미콜론, 2008)
『다케시의 낙서입문』 (기타노 다케시 저, 세미콜론, 2011)

이주은 (건국대 문화콘텐츠 학과 교수)

베스트셀러 미술 에세이스트이자 미술사학자.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덴버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 석사학위를, 이화여자대학원에서 「빅토리안 회화의 인물상을 통해 본 근대 영국사회의 특성」으로 현대미술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있다.

최근에는 대중문화를 인간관계의 미학과 연결지어 연구하고 있으며, 「19세기 런던의 거리와 모더니티 속의 과거」 「빅토리아 시대 영국회화에서의 남자다움의 재현」 등 국내외 학술매체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 저서
『아름다운 명화에는 비밀이 있다』(이봄, 2016)
『미감』(공저, 예경, 2015)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해』(이봄, 2013)
『다, 그림이다』(공저, 이봄, 2011)
『당신도, 그림처럼』(앨리스, 2009)
『그림에, 마음을 놓다』(앨리스, 2008)


- 역서
『모던 유럽 아트』, 『1960년 이후의 현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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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흥미롭네요. 권*태
미술과 권력이라니...미술을 통해 권력의 시선을 분석하는게 신선했습니다.
우수 미술을 보는 시각 김*일
미술 작품을 보는 시야를 키워주네요.
누드화, 몸에 대한 시선에 대한 강의가 좋았습니다.
우수 미술사의 새로운 시각을 보여줬습니다. 무*인
게이트웨이 미술사는 다양한 각도로 입체적인 시각을 갖게 해줍니다.저와 같은 미술전공자에게는 꼭 필수적인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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