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시, 누구나 쓸 수 있다
평범하기만 한 우리의 일상. 그 안에서도 아름다운 서정시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할까? 그렇다. 우리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일부터 시작한다면!
수강료 : 39,000원 (적립5% : 최대1,950 원)
강사 : 오봉옥
구성 : 총 12강
교재 : 강의록 제공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레벨 : 초급
총 18명 참여
 
박*성 님
김*철 님
s**ahji 님

시 창작 첫걸음 패키지 | 82,500원

단순한 나의 시 창작법 김주대 | 39,000원

시 창작을 위하여 이재무 | 39,000원

이 강좌는 일상 언어의 이해부터 시작하여,
왠지 아름답게만 느껴지는 서정시를 
우리의 평범한 경험 안에서 만들어내는 방법과 마음속의 형상들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창조해 내는 훈련 방법까지 다룬다. 

시를 쓴다는 건 우리 마음속에 있는 표현의 본능이다.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며,
우리가 반드시 지향해야 할 인간 본연의 향연이다.

이 기초 과정을 통해 우리는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것부터
그것을 어떤 언어를 통해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학습을 하게 될 것이다.

시, 마음의 표현


인간이라는 존재는 마음 속에 수많은 형상들을 만들어내고 지우는 작업을 반복한다. 유한한 생이라는 같은 조건하에서 마음속의 형상을 언어를 통해 마음껏 표현해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오봉옥 교수의 시 창작 기초 과정은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서정시 쓰는 방법, 여기 다 모였다"   


서정시 쓰는 방법 첫 번째, 자기 이야기로 시작하라.
아무런 감흥이 없는 관념적인 시는 자기 체험 밖에 있는 것들을 다루려는 욕심에서 나온다. 정서적 감흥을 얻는 시는 따로 있는데…… 나도 시원하고 타인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좋은 시 쓰는 방법 모두를 자세히 알아본다.    



 정의 할 수 없음, 그것이 바로 문학의 정의 !   


근대는 복잡한 사회, 인간들의 생활 환경이 급속도로 변한 사회이다.
그만큼 인간 개개인의 감정과 개성이 중요하게 부각된 사회라고 할 수 있다.
복잡한 사회, 인간 개개인의 개성적 요구가 그만큼 커진 사회에서 시의 일정한 틀은 맞지가 않다. 시의 내재율은 거기서 생긴다. 내재율은 자유분방한 정신과 연결된다는 점에서 그 설명이 간단치가 않다. 아주 복잡하다.
내재율 역시 자유정신이 ‘일정한 가락을 타고 흐르는 것’이라는 걸 모두 알아야 한다. 오봉옥 선생님과 함께 자유로운 정신의 서정시, 일정한 형식인 내재율의 서정시라고 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제2강 서정시란 무엇인가 중에서
제7강 표현력, 어떻게 키울 것인가 중에서
제12강 창작실제에서 부딪치는 문제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