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의 설득력, 카피야 놀자
현대인은 물과 공기와 광고가 없으면 살지 못한다고 한다. 광고의 뼈인 카피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가? 수백억, 수천억의 수익을 올리는 광고와 카피의 비결은 무엇인가? 때로는 시보다 노래보다 영화보다 사람을 울리는 카피의 매력을 알아보자.
수강료 : 49,000원 (적립5% : 최대2,450 원)
강사 : 최병광
구성 : 총 8강
교재 : 강의록 없음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레벨 : 초급
총 14명 참여
 
이영주 님
손승범 님
김도우 님

현대인은 물과 공기와 광고가 없으면 살지 못한다고 한다.
광고의 뼈인 카피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가? 수백억, 수천억의 수익을 올리는 광고와 카피의 비결은 무엇인가? 때로는 시보다 노래보다 영화보다 사람을 울리는 카피의 매력을 알아보자

* 본 강의는 저작권 문제로 강의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불과 1초 만에 가슴을 울리는 한 줄의 강렬한 글”


 바로 광고의 카피가 지향하는 글쓰기다. 카피 하나가 광고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하나의 카피는 문화현상을 이끌어 낼 수도 있다. 카피는 엄연히 대중에게 전달되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어떤 카피는 짧게나마 우리를 행복하게 하기도 하고, 또 어떤 카피는 삶의 지침이 될 정도로 오래 기억된다.

한 줄 카피에게 허락된 시간 1초. 그런데 이 이야기는 광고 카피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시대 우리의 소통방식을 보라. 문자메시지, 미니홈피의 댓글, 그리고 트위터까지.



 ‘1초에 가슴을 울리는 글’은 이제 현대적 글쓰기의 경쟁력이다.

이 강좌는 한국 최고의 카피라이터 최병광의 글쓰기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이다. 광고계에서는 전설적인 카피 “빨래 끝(가정용 세제)”, “힘 좋고 오래 가는 배터리” 등으로 한국의 카피라이팅을 이끌어온 최병광(최카피)가 제안하는 1초의 설득력. 그는 21세기의 셰익스피어는 웹에서 탄생한다고 말한다. 올 가을에는 최고의 카피라이터가 전수하는 21세기형 글쓰기의 진수를 들여다보자.

제2강 감성시대의 크리에이티브 중에서
제4강 공감각과 언어의 리듬 중에서
제6강 3B광고와 휴머니즘 그리고 패션광고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