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동영상Tip 원격제어 기업교육
 
인문학 365 인문지식 과학과 인문학의 컨버전스 제논의 역설: 거북이를 따라잡지 못하는 아킬레우스?
 
  제논의 역설: 거북이를 따라잡지 못하는 아킬레우스?   
강좌소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 제논이 만든 문제로, 완전히 증명되기까지 2천 년이 걸린 ‘제논의 역설’에서 화살과 과녁, 아킬레스와 거북이에 관한 문제에 대해 알아보며, 이것을 어떻게 풀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해본다.

강사명 : 김민형 난이도 : 초급
구성 : 17분 57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시간과 공간을 이해하는 기초 : 수(數)
구플레이어
1. 엘레아 학파의 시조이자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오직 존재하는 것만이 있다'는 근본 명제를 통해 일원론을 주장한 인물은?
피타고라스(Pythagoras)
헤라클레이토스(Hērakleitos)
데모크리토스(Democritos)
파르메니데스(Parmenides)
2. "제논의 역설 가운데 가장 유명한 ‘아킬레우스와 거북이의 경주(Achilles and the tortoise)’의 문제에 대해 올바르게 알고 있는 학생은?"
지민: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제논이 그의 스승 플라톤의 사상을 지지하기 위해 만든 문제이지.
초아: 제논은 이 문제에서 아킬레우스가 거북이를 언젠가는 따라잡는다고 주장했어!
유나: 이 문제는 경험적인 현상에 위배되기 때문에 ‘역설’이라고 불리는 것 아닐까?
찬미: 궤변에 불과한 이 문제는 금방 증명되어 수학사적으로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지.
3. 제논의 역설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제논은 화살이 과녁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유한하다고 생각했다.
제논의 역설을 통해 우리는 현실에서 무한급수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화살의 패러독스를 통해 제논은 물체의 움직임이나 운동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려 했다.
이러한 제논의 역설은 무한한 수의 합이 유한할 수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증명한다고 볼 수 있다.

aegiptos 제논의 역설. .소크라테스식 시치미때기 수업을진행하신 중학교 수학선생님이 중3마지막시간에 학생들에게 낸 문제.수학적으로는 미적분으로 해결되었으나,흉이 제기한 문제, 내일 해가 뜰지는 내일이 되어봐야 알수 있다.즉 영원히 미분해가는 과정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알수없다.맟나 모르겠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