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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365 문학/고전 문학의 숲을 거닐다 밀란 쿤데라의『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읽기②
 
  밀란 쿤데라의『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읽기②   
강좌소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작품의 제목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까. 니체의 영원회귀 개념을 통해서 제목이 지닌 의미를 해석하고, 작품의 두 주인공 토마시와 테레사의 존재론에 대해 살펴본다.
강사명 : 김진영 난이도 : 고급
구성 : 22분 08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소설들 혹은 봉인된 혀들 Ⅱ
구플레이어
1. 서구 형이상학의 주된 논제로, 헤겔의 절대정신, 플라톤의 이데아, 쇼펜하우어의 음악적 세계 등에서 얘기하는 이원화된 개념으로 올바른 것은?
돈과 명예
자연과 문명
본질과 현상
원인과 결과
1. einmal ist keinmal (→ 삶은 단 한 번뿐이다.) 라는 말에서 드러나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명제로, 소멸되는 '현상'의 성질을 나타내는 것은?
무한성
일회성
영구성
필연성
2. 밀란 쿤데라의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등장하는 토마시와 테레사는 서로 상반된 성향을 가진 인물로 묘사된다. 다음 중 토마시와 테레사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르게 짝지은 것은?
토마시 : 영혼주의자, 테레사 : 육체주의자
토마시 : “사랑은 일회성으로, 변할 수 밖에 없다.”, 테레사 :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토마시 : 현상이란 본질을 드러내는 껍질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테레사 : 끊임없는 삶의 일회적인 현상을 향유하는 태도를 가졌다
토마시 : ‘무거움’을 상징한다, 테레사 : ‘가벼움’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