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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365 교양 브레꼴레르를 위한 인문교양 비타민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 자본주의 문화 비판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 자본주의 문화 비판   
강좌소개  
에리히 프롬의 그의 저서 소유냐, 존재냐 에서 소유에 근거한 삶의 방식과 존재에 근거한 삶의 방식을 비교하며 자본주의 문화를 비판하였다. 에리히 프롬의 견해를 들어보며 진정으로 중요한 삶의 방식과 행복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강사명 : 서동은 난이도 : 초급
구성 : 21분 31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소유냐 존재냐 : 자본주의 문화 비판
구플레이어
1. 다음 중 유대계 독일인 사회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로, 자본주의 사회의 삶의 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자유로부터의 도피』, 『사랑의 기술』 등의 저작을 남긴 사람은 누구인가?
아도르노
가다머
하버마스
에리히 프롬
2. 사회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인 에리히 프롬(Erich Fromm)은 그의 저서 『소유냐 존재냐』에서 인간의 삶의 방식에는 소유와 존재, 두 가지가 있다고 전제한다. 다음 보기에 나타난 삶의 방식 중 성격이 다른 삶의 방식 하나는 무엇인가?
일회적인 소모성 쾌락을 즐긴다.
신앙은 믿음에 따라 하루하루를 경건하게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한다.
독서를 할 때에는 주제 및 핵심 사상에 초점을 두고 읽는다.
자신의 관심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비판적 및 능동적으로 학습한다.
3. 다음은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의 내용이다. 다음 중 에리히 프롬이 말하는 '소유' 중심의 삶이 아닌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소유 지배 형태에 입각한 삶의 방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소유'가 바로 행복의 척도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상대방이 나보다 소유물이 많다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소유욕은 소유한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는다.
·소유 중심의 삶은 만족할 수 없는 악순환만 반복될 뿐이다.
독서는 줄거리 및 내용에 초점을 둔다.
암기 위주로 학습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신앙은 믿음에 따라 하루하루를 경건하게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한다.
사랑하는 이에게 질투를 느낀다.

yeramfafa 조금은 작위적인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