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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365 문학/고전 나의 삶은 나의 문학 - 작가와의 만남 중국 문학사상 처음 필명을 남긴 여성 작가, 반소
 
  중국 문학사상 처음 필명을 남긴 여성 작가, 반소   
강좌소개  
중국 후한 시대의 대표적 여성작가인 반소를 재평가한다. 한나라 역사서인 한서의 완성과 반소의 역할을 조명하고 저술 및 그녀와 관련된 공연 및 작품을 살펴본다.
강사명 : 김선자 난이도 : 초급
구성 : 17분 17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3천 년 동양고전의 숲에서 ‘사람’을 만나다
구플레이어
1. 중국 문학사상 처음 필명을 남긴 여성 시인 반소는 한나라를 멸망시킨 신나라가 한나라의 힘에 다시 무너진 후, 다시 건국했던 이 시기에 살았다. 다음 중 반소가 살았던 이 시기의 명칭은?
후한
2. 동한(=후한)의 여성 시인으로 문장이 뛰어나고 박학하여 이름이 높았다. 주요 저서로는 『여계(女誡)』,『동정부(東征賦)』 등이 있다. 다음 중 이 시인의 이름은?
양귀비
왕소군
초선
반소
3.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적막함,
가장 버리기 힘든 것은 부귀영화.
원래 학문이란 부귀영화를 우습게 여겨야 하는 것,
진실한 문장은 외로운 등불 아래에서 나오는 것.“
- 곤곡 <반소> 中

""예(禮)에는 여덟 살이 되면 글을 가르치기 시작해서 열다섯이면 배움에 이른다고 했다. 유독 여자에게는 이것을 적용시키면 안 되는 것인가?""
-여계 <반소> 中

다음 중 중국 문학사상 처음으로 필명을 남긴 여성 작가 반소(班昭, 45 ~ 117?)에 대한 평가로 볼 수 있는 것은?"
당대 중국 사회의 여성에 대한 차별에 적극적으로 맞서 싸웠다.
기존 통념을 벗어나지는 못했으나, 비교적 발전적인 여성관을 보여준다
남성중심주의적 시선에서 벗어난 새로운 이념체계를 추구했다.
학문을 남성들의 전유물로 인식하고 있었다.